1.신경치료 2.어금니의 신경치료 후 보강법
3.앞니의 신경치료 후 보강법 4.치아분할보존법
5.빠진 앞니의 수복과정 6.고정성의치의 디자인
7.상실된 어금니 부위를 장기 방치한 후 치아를 해 넣을 때
8.수명이 다한 오래된 보철물 9.금관 및 사기관의 재질
10.치주질환의 진행과정 11.말기치주염
12.치주질환의 원인 / 증상 / 치료 13.치주치료의 순서
14.스케일링 / 치주치료 후의 후유증 15.치주질환 예방법
16.스케일링의 필요성 17.당뇨환자의 치아관리
18.임신부의 치아관리 19.스트레스와 치과질환

< 고정성 의치의 디자인 ① : Pontic designs >


 
금관으로 치아를 해 넣을 때 치아가 빠진 부위의 잇몸 위에 얹히게 될 가의치의 형태는 다양합니다. 여기에는 위생적인 면(치주건강)을 중요시 하는 디자인과 심미적인 면(치아형태)을 중요시 하는 디자인이 있습니다.

         

         

         


위생적인 면을 중요시 하는 디자인이란 치아가 상실된 부위를 차지하게 되는 의치부분이 잇몸과 접촉되지 않고 띄워져 있는 디자인으로서 환자가 이야기할 때나 웃을 때 남의 눈에 크게 띄지 않는 부위(주로 제1대구치 혹은 제2대구치가 상실된 경우)에 적용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디자인을 선택하는데 에는 보다 전문적인 소견이 참조되므로 치과 선생님의 권유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장착 시에는 음식물이 통과되어 다소 어색하지만 곧 적응되어 식사에 아무런 불편함이 없으며 의치 주변에 칫솔모의 끝부분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므로 잇몸을 청결히 유지하는데 매우 유리합니다. 단, 환자 분께서 스스로 판단하기에 치아를 해 넣고자 하는 부위가 본인이 크게 웃을 때 남의 눈에 쉽게 띄는 부위이고 이 점이 신경 쓰인다면 다른 디자인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기존의 고정성 의치들을 살펴볼 때 아직까지는 의치와 잇몸이 접촉되는 디자인이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환자가 느끼는 심리가 의치부위와 잇몸이 떨어진 디자인은 쉽게 파절될 것처럼 불안해 보이고 음식물의 통로가 식사에 불편을 줄 것 같은 느낌을 받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의치 부위와 잇몸이 접촉된 치아 모양의 디자인은 처음 장착 시부터 환자가 이물감을 덜 느끼고 쉽게 적응합니다. 그러나 이 부위의 청결 유지에 환자는 유의해야 합니다. 즉, 치간 칫솔, 잇실, 치아 세정기 등을 이용하여 주변에 음식물 찌거기가 잔류되지 않도록 신경을 쓰신다면 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 의치 주변의 청소를 소홀히 하신다면 불행한 경우 다음 사례에서처럼 잇몸 염증이나 치주 질환, 잇솔질 할 때의 출혈, 구취 발생 등의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라면 위생 관리가 용이한 디자인으로의 교환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 고정성 의치의 디자인 ② : Crown designs >

어금니를 덧씌우는 금관 및 사기관은 경우에 따라 그 형태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치과 선생님께서는 귀하의 경우에 적합한 형태를 디자인하실 것 입니다. 3/4금관은 치관의 길이가 긴 상악 소구치에서, 7/8금관은 소구치가 발치된 교정환자의 상악 제1대구치에서 유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디자인을 선택하는데 에는 보다 전문적인 소견이 참조되므로 치과 선생님의 권유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 고정성 의치의 디자인 ③ : Short-span bridge >


치아가 빠진 부위의 공간이 짧은 경우 금 인레이와 금관을 연결시키는 방법으로서, 제2 소구치가 상실된 후 전후방치아가 쓰러진 경우 드물게 적용됩니다. 경우에 따라 한 개로 제작되는 통상적인 3本고정성 의치나 다른 방법으로 수복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디자인을 선택하는데 에는 보다 전문적인 소견이 참조되므로 치과 선생님의 권유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사례①





사례




이 방법은 전방 지대치아의 삭제량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미소를 지을 때 금관을 최대한 감출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제작과정이 어렵고 적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매우 제한적이며 담당 선생님의 전문적인 진찰과 권유에 절대 의존해야 하는 것입니다.

치아 맹출 과정에서 흔히 두 번째 작은 어금니가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혀 있는 쪽으로 혹은 볼 쪽으로 기울어지게 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이 부위에서는 청결유지가 어려우므로 충치 및 치주염이 잘 생기고 치료도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즉 치아를 발치해야 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발치된 부위는 교정치료를 통하여 폐쇄시키든지 아니면 보철적으로 치아를 해 넣는 방법을 모색해야 하는데 후자의 경우를 선택한다면 이미 전후방 치아가 쏠려있고 발치된 공간도 좁아져 있으므로 여기에 소개된 위와 같은 방식을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전방 치아에 금 인레이가 적용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담당 선생님의 전문적인 진찰이 필요합니다.




다음 사례를 보시면 통상적인 방법과 비교해 볼 때 심미적 장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고정성 의치의 디자인 ④ : Long-span bridge >


중간 지대치(pier)가 있으면서 수복시켜야 할 부위의 길이가 긴 경우 브릿지를 두 조각 혹은 세 조각으로 분할하여 제작한 후 이들을 조립시키는 방법으로서, 경우에 따라 한 개로 제작하거나 부분틀니로 수복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디자인을 선택하는데 에는 보다 전문적인 소견이 참조되므로 치과 선생님의 권유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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