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경치료 2.어금니의 신경치료 후 보강법
3.앞니의 신경치료 후 보강법 4.치아분할보존법
5.빠진 앞니의 수복과정 6.고정성의치의 디자인
7.상실된 어금니 부위를 장기 방치한 후 치아를 해 넣을 때
8.수명이 다한 오래된 보철물 9.금관 및 사기관의 재질
10.치주질환의 진행과정 11.말기치주염
12.치주질환의 원인 / 증상 / 치료 13.치주치료의 순서
14.스케일링 / 치주치료 후의 후유증 15.치주질환 예방법
16.스케일링의 필요성 17.당뇨환자의 치아관리
18.임신부의 치아관리 19.스트레스와 치과질환

특별한 증상이 없는데도 굳이 스케일링을 받아야 하나요?
음식물을 섭취하는 한 우리의 치아는 음식물 찌꺼기와 입안세균이 혼합된 치태(치면세균막 혹은 프라그)에 노출될 수 밖 에 없습니다. 또한 입안의 침 속에는 칼슘을 비롯한 무기질 성분이 있는데 이것이 치태에 더해지면 치태가 딱딱하게 굳어져 치석(齒石)이 됩니다. 이러한 치태?치석은 우리가 아무리 잇솔질을 꼼꼼히 하더라도 칫솔 끝이 도달되지 못하는 장소에서 치아에 달라붙어 형성되어지기 마련입니다. 게다가 커피나 담배 등에 의한 착색성 음식물에 의해 변색되기도 하며 악취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심각한 후유증은 이를 장기간 방치함으로써 (이는 주로 치석이 쌓여도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치석이 치아뿌리 쪽으로 확산되면서 잇몸이 붓고 잇몸 뼈를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치주병의 증상은 아주 천천히 그리고 간헐적으로 나타나므로 대부분 방치되기 쉬워 환자가 불편함과 심각함을 느끼고 치과를 찾을 즈음에는 이미 중기나 말기상태의 만성 치주질환에 도달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다음과 같이 잇몸 뼈가 이미 상당히 파괴되어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케일링이란 환자가 느끼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더라도 조기에 치석을 제거하여줌으로써 이것이 치아뿌리 쪽으로 확산되어 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만성 치주질환을 예방하는 적극적인 치과치료의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러한 치석이 형성되어지는 속도는 사람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스케일링을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는가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통상 평균적으로 일년에 1~2회를 권장하나 흡연자, 당뇨병 등 신체저항력을 떨어뜨리는 내과적 질환이 있는 분, 잇몸질환이 자주 생기는 분, 치석이 유난히 잘 생기시는 분, 치주수술을 받으신 적이 있는 분의 경우는 보다 자주 치과를 방문하시어 풍치나 치주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이미 치주염이 어느 정도 진행되어 있다면 스케일링만으로는 치료효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스케일링과 더불어 부가적으로 다른 형태의 적절한 치주치료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담당 선생님께서는 필요하다면, 치주전문의 선생님께 진료의뢰를 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우리나라 인구 중에서 치석제거술(스케일링)이 필요한 사람은 15세 인구 중에서 36.6%, 35~44세 인구 중에서 79.5%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1995년 국민구강건강조사보고, 국민구강보건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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